About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일.
Cambridge는 2014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시작된 작은 컨설팅 모임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과 영국 양쪽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컨설팅을 직접 만들기로 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01
정답을 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범 답안이 아닌, 학생의 결을 따라가는 컨설팅을 합니다. 같은 학교라도 학생에 따라 전략은 완전히 달라야 한다고 믿습니다.
02
과정에 진심을 둡니다.
합격은 결과일 뿐입니다. 1년의 과정 속에서 학생과 가족이 서로를 더 잘 알게 되는 것, 그게 우리가 가장 자랑하는 결과입니다.
03
현지를 압니다.
컨설턴트 전원이 영국에서 학위를 마쳤습니다. 책으로 배운 영국이 아니라, 살아본 영국을 안내합니다.
Consultants
학생 옆에 서는 사람들.
In Numbers
숫자로 보는 12년.
숫자는 결과의 단편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280+
누적 합격 학생
97%
목표 학교 합격률
12년
컨설팅 경력
6개
러셀그룹 협력 채널

